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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동 아랍헬스서 원주의료기기 세계 이목 집중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2-05 조회수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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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아랍헬스서 원주의료기기 세계 이목 집중 
-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Arab Health 2020 원주공동관 참가 -


□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원장 백종수, 이하 ‘테크노밸리’)는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중동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인 제45회 두바이 국제의료기기전시회(이하 ‘Arab Health 2020’)에 11개 업체가 원주공동관을 조성하여 참가했다.
     
□ 원주공동관 참가사로는 (주)리스템, (주)메디아나, (주)비알팜, (주)소닉월드, (주)현대메디텍, (주)휴레브, 대양의료기(주), 대화기기(주), (주)메디코슨 등 9개사와, 재단홍보관 내 벤처부스로 참가한 (주)디메디, G&B메디텍 등 2개사가 참가하여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 벤처부스는 테크노밸리의 특화 지원사업으로 소규모 기업의 전시회 참가 기회를 부여하고자 테크노밸리 부스를 활용하여 참가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 테크노밸리는 의료기기 기업이 높은 전시성과를 낼 수 있도록 부스확보부터 바이어 발굴 및 상담, 통역, 홍보까지 전시마케팅 관련 일련의 서비스를 지원하였다.

□ 원주공동관 참가기업은 부스위치 및 전시마케팅 지원서비스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기업의 제품은 해외 바이어의 큰 관심과 호평을 이끌어냈다. 전시회의 메인홀인 Hall 6에 위치한 효과로 전년도 대비 2배 이상의 1,330건(상담금액 1,735만달러)의 상담 실적을 거두었고, 향후 지속적인 바이어와의 관계유지 및 계약체결에 대해서도 큰 기대감을 나타내었다. 이는 원주 의료기기 기업의 제품 경쟁력과 테크노밸리의 기업지원서비스가 힘을 합쳐 이루어낸 결과로 분석된다.
    * 2019년 아랍헬스 공동관 13개사 참가, 592건 상담, 774만불 계약추진

□ 또한, 또한 아랍 에미레이트 아부다비 보건국 의장 HE Sheikh Abdullah bin Mohammed Al Hamed와의 면담을 통해 원주 의료기기 및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의 아부다비 진출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였다.

□ 한편, 이번 Arab Health 2020에는 총 64,000㎡면적에 총 64개국 4,250개사가 참가했으며, 약 11만명의 참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한 것으로 추산된다. 제46회 두바이 국제의료기기전시회(Arab Health 2021)는 2021년 2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열릴 예정이다.
  
□ 앞으로도 테크노밸리는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와 원주의료기기 위상을 높여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공동관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0년도에는 동유럽․베트남․인도 시장개척단 사업을 통해 기업의 해외판로 개척 지원에 힘쓸 것임을 밝혔다.
    *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시장개척단 사업은 2019년도 베트남 시장개척단 사업의 성공적 추진으로 인하여, 2020년도 2개 지역 추가 발굴, 2월 중 참가기업 모집 공고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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