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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중국길림야타이대건강교육센터 유한회사 업무협약체결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02-28 조회수 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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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양국의 의료 보건산업분야의 협력과 교류의 장 마련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중국길림야타이대건강교육센터 유한회사 업무협약 체결

 

□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원장 : 백종수)와 중국 야타이 그룹 산하의 중국·길림야타이대건강교육센터유한회사(회장 쉔징산)는 지난 2월 27일(수) 야타이국제의약건강산업단지 내 길림야타이대건강교육센터(중국 길림성 장춘시 소재)에서 한중양국의 의료 보건산업분야의 협력과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MOU체결식에는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백종수 원장, 길림야타이대건강교육센터유한회사 쉔징산회장이 참석하였으며, 향후 우호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헙력교류채널 구축, 쌍방 입주 기업간의 기술 및 무역 방면의 협력을 인도하여, 무역거래를 촉진하는 것은 물론 입주기업을 위한 전문가들을 조직하여 상호방문을 통한 심도있는 교류와 함께 의료 보건산업 발전에 필요한 세부사항도 논의하였다.

 

□ 업무협약에는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에서 실행중인 다양한‘기업지원서비스’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수출 진출 희망기업에 대한 우대정책 논의’와 함께 ‘양국의 기술수준에 대한 제고’를 통한 공동발전 추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러한 기술교류를 위한 협의를 통해 향후 지속적으로 우호적 협력관계를 모색할 예정이다.

 

□ 특히, 중국 길림성은 중국 정부와 야타이 그룹 주도하에 현재 조성중에 있는‘한·중 국제합작 시범구’로써 이번 업무협력 추진을 통해 의료기기 수출 및 기술협력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백종수 원장은 “국내 기업들을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고, 2019년부터 식품, 화장품, 의료기기 등 최초 수입 시 수입허가증, 등록 혹은 비안(서류신청)을 받아야 한다는 요건을 폐지함에 따라 시장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만큼 이번 MOU를 통해 중국시장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 중국·길림야타이대건강교육센터유한회사 쉔징산 회장은 “원주시와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산·학·연·관의 협력을 통해 첨단의료기기클러스터로 발전시켜왔다. 이러한 커뮤니티 구축에 대한 노하우와 양국의 기술교류를 통해 의료보건산업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라며 이번 협약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 중국·길림야타이대건강교육센터 유한회사는 야타이 그룹 산하의 회사로 야타이그룹은 1993년 설립된 회사로써 의약, 금융이 핵심업종이며, 11년 연속 ‘500강 중국 기업’에 선정된 회사이다.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의료기기산업을 종합적으로 체계적으로 지원육성하여 지역발전을 위해 2003년 설립된 비영리법인이며, 기업지원을 위해 창업보육, R&D지원 시설 장비 활용, 마케팅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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