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소식

앞선 생각과 적극적인 도전정신으로 걸어온 그만큼
또 다시 미래를 내다보겠습니다.

제목 메딕콘, 여드름치료기 클리네 국내최초 美 FDA 승인 획득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2-03-08 조회수 4,365
첨부파일
메딕콘, 여드름치료기 클리네 국내최초美 FDA 승인 획득…
美 진출 본격화
유럽 •일본 •중동 시장 넘어 미국 진출, 해외시장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
치료시간 2분 30초로 부작용 없이 24시간 내 여드름 90% 제거
 
최근 스트레스나 피로, 수면부족 등 다양한 내외부적 요인에 의해 성인여드름 발생 경우가 증가하면서, 다양한 여드름 치료기들이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흉터나 부작용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피해도 늘면서, 제품 안정성 여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의료벤처기업 ㈜메딕콘(대표 하동훈, www.medicon.co.kr)은 “여드름치료기 클리네가 지난 6일 미국 식품의약국 FDA 승인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미국 FDA(Food and Drug Administration)는 우리나라의 보건복지부에 해당하는 미국 보건후생국의 산하기관으로, 미국 내에서 생산되는 식품, 의약품, 화장품뿐 아니라 수입품들의 효능과 안전성을 관리하는 기관이다.
 
메딕콘 측은 이번 클리네의 FDA 승인과 동시에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존 여드름 치료방법으로는 연고를 바르거나 약을 투여하는 방법, 빛을 이용한 광역동 등이 있지만, 호르몬제나 항생제라는 성분으로 인해 지속적인 치료가 어렵고 일부는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했다.
 
클리네는 기존의 피부과에서 사용하는 레이저 기술과 비슷한 방식으로 병원에 가지 않고 가정에서도 여드름을 간편히 치료할 수 있는 개인용 휴대 치료기다. 흉터나 상처 없이 쉽고 편리하게 자가 치료가 가능하고, 여드름이 난 부위에 2분 30초 동안 제품을 접촉시킨 후 24시간 내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
 
메딕콘의 클리네는 공식 임상 기관인 ㈜더마프로에서 인정받은 BT(Blue Light & Thermal Shock)기술을 통해 빛과 열로 여드름균을 90% 제거하고, 박테리아 면역 작용을 활성화시켜 여드름 재발까지 예방할 수 있다.
 
하동훈 대표는 “당사의 우수한 기술과 노하우가 결합된 클리네를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으로 진출하는 포문을 열었다”며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클리네는 지난해 독일 메디카, 미국 애틀랜타 의료기 전시회에서 주목 받았고 2008년 여드름 치료기로써는 국내 최초로 유럽 의료기기 인증(CEMDD)을 획득한 후 2012년 이태리 로마에 메딕콘 유럽을 설립하였다.(www.mediconeurope.eu)
그리고 연이어 중동과 남미의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하여 전세계 37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문의: 02-3672-1291~4)
이전 유원메디텍, 개창기구 발명 "편의성 높였다."
다음 의료기업체 아이센스, 벤처부문 지경부 장관상 수상